음악의 산책/Baroque

[연주곡] Sail Along Silvery Moon(은빛 달을 따라서) - Ace Cannon

jubila 2020. 12. 16. 17:14

Sail Along Silvery Moon(은빛 달을 따라서) - Ace Cannon






 


Sail Along Silvery Moon - Ace Cannon [Ace Cannon(에이스 캐논)]은 1934년 미국 테네시 주 그레나다에서 태어나
6,70년대 소울, 컨츄리, 트레디셔널 팝등을 섹스폰 하나로 연주한 뮤지션이다.
[Ace Cannon]의 1962년 데뷰앨범 [Tuff Sax]는 26주간 차트에 머물렀고
대표작중 하나인 [Tuff]는 백만장 이상이 팔렸다.
[Ace Cannon]은 애잔하면서 섬세한 여성 취향적 연주를 구사하는 색소폰의 대가이다.
그리고 색소폰의 대가하면 [Ace Cannon]과 함께 [Sam Taylor(샘 테일러)], [Sil Austin(실 오스틴)]을 말한다. 연주 기법에 있어서도 이 세사람은 각자 특유의 개성을 지녔는데 [Sil Austin]은 힘이 넘치고 [Ace Cannon]은 애잔하면서 섬세한 여성 취향적 연주를 구사하며 [Sam Taylor]는 그들과는 달리 중후하며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이 세사람 이후에는 소리의 마술사라고 불리우는 [Kenny G(케니 지)]가 소프라노 색소폰 특유의 여성적이며 애잔한 소리로 우리에게색소폰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이것이 아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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