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Nashville

무정한 밤배 - 패티김

jubila 2015. 2. 1. 14:07

 








무정한 밤배 - 패티김


여자의 운명은 사랑이기에
이생명 다하도록 맹세했건만
무정한 밤배는 내 님을 싣고
허무한 내 마음을 울려만 주네
 아~ 아~ 
울리는 마음도 아프겠지만
울고있는 가슴도 쓰리답니다
눈물의 밤배는 내 님을 싣고
다시는 못올길을 떠나가네
다시는 못올길을 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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