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Nashville

[가요]찻집에 고독 - 김추자

jubila 2015. 2. 16. 07:25

찻집에 고독 - 김추자

 


찻집에 고독 - 김추자

 

그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 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찾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