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k And Jane - Bobby Vinton
어릴 때부터 사랑했던 소녀, 그 소녀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이제는 세상을 떠나버린 그녀... 그녀에 대한 사랑과 세월의 무상함을 잔잔하게 노래하는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 'Dick and Jane'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주인공은 나, Jane은 내가 사랑한 소녀, Dick은 그녀가 사랑한 남자이자 나의 친구... 아마 들어보면 귀에 익은 노래일 수도 있어요. 너무 직설적이고 요란한 요즘 노래들에 비하면 수채화 같이 깔끔하고 예쁜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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