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as, Quizas, Quizas - Buena Vista Social Club
Quizas, Quizas, Quizas
Sung By Buena Vista Social Club
Siempre que te pregunto
Que cuando, como y donde
Tu siempre me respondes
Quizas, Quizas, Quizas.
항상 난 그대에게 묻곤하지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라고.
그대는 늘 내게 대답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Y asi pasan los dias
Y yo voy desesperando
Y tu, tu, tu, contestando
Quizas, Quizas, Quizas.
그렇게 날들은 지나가고
나는 절망에 빠져만 갑니다.
그런데도 그대는 대답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Estas perdiendo el tiempo
Pensando, pensando
Por lo que mas tu quieras 하지만,
Hasta cuando, hasta cuando.....
그대는 시간을 잃고 있는 거예요.
생각하고 생각하느라고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때문이라면
언제까지라도, 언제까지라도....
Ay, asi pasan los dias
Y yo voy desesperando
Y tu, tu, tu, contestando
Quizas, Quizas, Quizas.
아, 그렇게 날들은 지나가고
나는 절망에 빠져만 갑니다.
그런데도 그대는 대답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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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na Vista Social Club
콤파이 세군도(Compay Segundo;기타/보컬)
1920년대에 기타리스트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15세 때 Yo vengo aqui란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클라리넷 연주자로도 활동하는 등 음악적 재능을 보인 그는 Armonico라 불리는 일곱줄 기타를 고안해 연주했다. 1934년 아바나로 이주해 연주생활을 한 그는 잠시 멕시코로 건너가 활동을 했고 1940년대에는 동향 출신인 로렌조 히레주엘로와 함께 듀오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1996년에는 뒤늦게 레코딩 계약을 맺고 앨범 YO VENGO AQUI를 내놓았다.
루벤 곤잘레즈(Ruben Gonzalez;피아노)
1919년생.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로 출발한 그는 의대에 진학하기도 했으나 1941년 마침내 의학 공부를 중단하고 음악의 길을 택했다. 당시 루이스 릴리 마르티네즈(Luis Lili Martinez) 및 페루친(Peruchin) 등과 함께 쿠바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던 그는 맘보와 모던 재즈, 탱고, 차차차 등을 두로 섭렵했고 일흔 일곱의 나이에 첫 솔로 앨범을 레코딩하는 감격도 맛보았다. 라이 쿠더는 그를 ‘내 생애 접해본 최고의 솔로 피아니스트’라고 극찬해 마지 않았다.
엘리아데스 오초아(Eliades Ochoa:기타, 보컬)
1946년생으로 녹음 당시 쉰의 나이였지만 참여 뮤지션들 가운데는 비교적 어린(?) 축에 들었던 그는 여섯 살 때부터 벌써 노래와 기타 연주를 시작했다. 10대 시절 산티아고의 바에서 연주를 하기 시작한 그는 17세 때는 자신의 라디오 쇼를 시작했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직접 고안한 아홉줄짜리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특징. SUBLIME ILUSION앨범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고 9월 중 TRIBUTE TO THE CUARTETO PATRIA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브라힘 페레르(Ibrahim Ferrer;보컬)
1927년생. 열 네 살 때인 1941년부터 노래를 시작했고 낮에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밤에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는 생활을 계속했다. 1950년대에는 가수로서 스타의 자리에 올랐고 판초 알론소(Pancho Alonso)의 그룹에서 20여년이 넘게 활동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뒤늦게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오마라 포르투온도(Omara Portuondo;보컬)
1930년생. 참여 뮤지션 중 홍일점인 그녀는 쿠바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볼레로 가수로 유명하다. 전원 여성들로 구성된 아나카오나(Anacaona)라는 밴드에서 활동읗 하기도 했다. 해외에서도 공연을 가진 바 있고 둘 다 고인이 되었지만 냇 킹 콜이나 에디트 피아프 같은 거물들과도 함께 연주를 한 바 있다. 이 앨범 녹음 당시 우연히 스튜디오 로비에 있다가 라이 쿠더에 의해 초대되어 즉석에서 가담하게 되었다고 한다.
라이 쿠더(Ry Cooder)
유일한 미국인인 그는 이 클럽의 회원은 아니지만 음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전체적인 색깔을 채색해내고 있는 한편으로 직접 기타 연주자로 참여해 이들 거장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16세 때인 1963년에 재키 디섀넌(Jackie DeShannon)과 함께 블루스 밴드에서 활동한 그는 1965년 잠깐 타지 마할(Taj Mahal)등과 함께 라이징 선스(Rising Sons)란 그룹 활동을 하기도 했다. 세션 연주자로 랜디 뉴먼, 롤링 스톤즈, 고든 라이트풋 등의 앨범에 참여한 그는 1970년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소롤 데뷔를 하기도 했다. 빔 벤더스 감독의 명작 에서 영화 음악을 맡기도 했다.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그는 월드 뮤직에도 관심이 많아 아프리카 기타리스트 알리 파르카 투르의 TALKING TIMBUKTU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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