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Baroque

[크로스오버]Just Show Me How To Love You - Sarah Brightman & Jose Cura

jubila 2017. 5. 19. 12:06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 Sarah Brightman & Jose Cura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Sung By
Sarah Brightman & Jose Cura


Sarah: Tu cosa fai stasera? Rimani ancora un pò sarà quest" atmosfera ma non mi dire di no Per farti prigioniero qualcosa inventerò ma che bisogno c"era di amarti subito un pò José: Questo giorno è una pazzia ma la luna è amica mia se ti resta un sogno da buttare via soli in mezzo a una città Solo amici e poi chissà Poi non basta mai tante cose da dirsi e baciarsi e capirsi e stringersi poi non basta mai si fa tardi ma dai dove corri a quest"ora? Both: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Io non ti lascio più gabbiano di scogliera, io sto, una favola, e tu?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Sarah: Fame o febbre o quel che sia mi ci sento a casa mia dentro questo sogno da buttare via non mi sembra vero ma sembra un"altra la città José: E non basta mai tante cose da dirsi e baciarsi e capirsi e stringersi e non basta mai è già tardi ma dai dove torni a quest"ora? Both: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E ci ridiamo su gabbiano di scogliera ma dov"êri nascosto" dov"êri finora? Sarah: Tu cosa fai stasera? Ci ridiamo su magari un"altra sera ed è già domattina e la luna la spegni tu! 오늘밤 어떠세요? 조금만 더 머물러요. 이 곳도 괜찮아요. 하지만, 거절만을 말아 주세요. 당신을 포로로 만들 무언가를 찾아낼 거예요. 당신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얻어낼 방법을 말입니다. 오늘은 미칠것 같소. 그러나 그 달은 나의 친구요. 그대가 여전히 도시 한 가운데 홀로 꿈을 꾸고 있다면, 그대는 나의 친구요, 나의 지인일 것이오. 그런데, 그것은 충분치 않소. 서로에게 해야할 너무 많은 것들, 키스하고 이해하고 서로를 안아줘야 하오. 그러나 그것도 충분치 않소. 늦었지만, 이리오오. 당신은 지금껏 어디서 지내온거요?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난 그대를 절대 떠나지 않을 거예요. 바위 위를 머무는 갈매기처럼, 한폭의 아름다운 동화속에 머물거예요. 당신도 그럴거죠?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굶주림과 열병, 그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언젠가 사라져 버릴 이 꿈속에서 난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것이 비록 현실은 아닐지라도, 마치 또다른 도시(세상)인것 같아요. 그런데 결코 충분치 않소. 서로에게 해야할 너무 많은 것들, 키스하고 이해하고 서로를 안아줘야 하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충분치 않소. 이미 늦어버렸소. 그러나 이리오오. 당신은 지금껏 어디서 떠돌고 있었소? 제발 당신을 사랑할 방법을 내게 알려주세요. 이제 우리는 웃을 겁니다. 바위 위 갈매기같이 (그대를 결코 떠나지 않을 꺼예요.) 당신은 어디에 숨어 계셨나요? 당신은 지금껏 어디에 계셨었나요? 오늘밤 어때요? 우리는 웃을 거예요. 색다른 밤이 될수도 있어요. 이미 아침이 밝았군요. 그대여 이젠 달을 내려야만 합니다.



    


Sarah Brightman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 1960년 8월 14일 - )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팝페라 가수 가운데 하나이다. 오페라의 유령의 주연으로 유명해졌다. 또한 올림픽 주제가를 2번이나 불러서 올림픽 주제가 전문가수라고 하기도 하는데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때,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폐막식에서 공식 올림픽 주제가 'Amigos para siempre' 를 불렀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공식 주제가 'You and Me' 라는 노래를 중국 가수 류환(劉歡)과 함께 불렀다.

크리스탈처럼 영롱한 목소리를 가진 사라 브라이트만은 오페라의 유령 이나 캐츠로 잘 알려진 최고의 뮤지컬 가수일 뿐 아니라, 대중음악에서 고전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해 내는 완벽한 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이들은 그녀를 가리켜 크래시컬 팝 싱어의 여왕이라 고도 부른다.

사라는 유려한 가창력 뿐 아니라 고음에서 나는 맑고 순수한 느낌과 저음에서 나는 거칠고 싸늘한 느낌까지 다양한 음색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그녀의 목소리는 단순히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 게다가 매춘부에서 천사까지 다양한 역을 소화해내는 그녀의 표정과 연기력은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뮤지컬 가수임을 확신케한다. 하지만 더이상 사라를 뮤지컬 가수라는 이름안에 가둬 놀 수 없게 됐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이혼한 이후 그녀는 뮤지컬 이외에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Jose Cura

아르헨티나 산타 페(Santa Fe)지역 로사리오(Rosario)출신의 '호세 쿠라 (Jose Cura 1962 ~ )' 15세 때부터 지휘를 시작하여 가수,작곡가,지휘자,사진작가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있는'호세 쿠라'는 21세기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지니는 아티스트로 평가되고 있다.

혹자는 '호세 쿠라'를 일러서 '진정한 르네상스 인'이라는 평가를 하기도 하며 오페라 레퍼토리에 있어서도 베르디와 푸치니 등 이탈리아 오페라, 카르멘, 삼손과 데릴라 등 프랑스 오페라에 걸쳐 폭이 넓은 편이고, 특히 스 모 오페라의 스페셜 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감미로우면서 비극적 정서가 일렁이는 세기의 음악가 'Jose Cura'의 음성과 영롱한 음색이 묻어나는 천상의 목소리'Sarah Brightman'과의 멋진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