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아리아] 카치니, 슈베르트의 Ave Maria / lnessa Galante, 조수미, 나나무수꾸리, 외
jubila2018. 5. 7. 18:48
카치니, 슈베르트의 Ave Maria / lnessa Galante, 조수미, 나나무수꾸리 외,
Ave Maria (Caccini) - 조수미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마리아 (Maria)
아베 마리아는 그리스도교의 가장 대표적인 성모 찬가로,
고금의 작곡가의 손에 의해 수많은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가사는 라틴어로 되어 있고 루가 복음의 전반부와
15세기 중반 성 베르나르도의 시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아베 마리아는 가톨릭 교회의 주요 기도문 중
Glorla(대영광송), Credo(사도신경) 등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천사의 축복,
성모 영보 때의 마리아에 대한 찬미와 사촌 엘리사벳의
축하 노래가 어우러져 이루어진 기도문을 아름다운 선율로
옮겨 놓은 것이기도 합니다.
아베 마리아는 구노와 슈베르트 그리고 지금 흐르는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가 있습니다.
C.F.구노의 곡은 아름다운 선율로 일반에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고
슈베르트의 곡은 천사의 축사 같은 느낌을 주고
기울리오 카치니(Giulio Caccini 1545-1618) 의
아베마리아는 가장 편안하게 다가오는
아베마리아인 것 같습니다.
마리아 (Maria) :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가톨릭·동방교회 등에서는 성모(聖母) 또는 성모 마리아라고 존칭한다. 신약성서에 의하면 갈릴리 지방 나자렛 마을에 살았고, 목수 요셉과 혼약하였으나 천사의 계시로
처녀잉태하였다.
출산이 임박하여 헤로데왕의 호적 일제조사 명령이 내려 베들레헴으로 갔으나 숙소를 잡을 수 없어
교외의 동굴 안에 있는 마구간에 들었다가 거기서 예수를 낳았다.
그런데 헤로데가 베들레헴에 장차 왕이 될 아기가 태어났다고 찾아온 동방의 박사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믿고, 이 영아를 죽이려고 하였기 때문에 화난을 피해 일단 이집트로 피신했다가, 후에
나자렛으로 돌아와 그리스도가 공(公)생활을 시작하는 30세 무렵까지 그 곳에서 조용한 생활을
보냈다. 그리스도가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다가, 마지막에 십자가에 처형되자 그 십자가 곁에서
끝까지 그리스도와 함께 고통을 나누었다.
현재 가톨릭의 교의(敎義)에 의하면 마리아는 죽은 후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것을 ‘성모 몽소승천’이라고 한다.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信心)은 초대교회 때부터 성(盛)하여
구세주의 어머니로서 숭배되었고, 은총의 중개자로서도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마리아를 기리는 축일도 많은데, 주의 봉헌축일(2월 2일),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12월 8일)가 그 주된 것이다.
예로부터 마리아는 회화 ·조각 ·음악 등의 소재가 되어, 화제(畵題)로서는
《성모 영보(聖母領報)》 《성모자(聖母子)》 《피에타》 등이 알려져 있으며, 걸작이라고 할만한
작품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음악에서는 아르카텔트나 구노의 가곡 《아베 마리아》가 유명하다.
아베 마리아는 그리스도교의 가장 대표적인 성모 찬가로, 고금의 작곡가의 손에 의해 수많은 작품이
만들어졌다. 가사는 라틴어로 되어 있고 루가 복음의 전반부와 15세기 중반 성 베르나르도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아베 마리아는 가톨릭 교회의 주요 기도문 중 GLORIA(대영광송), CREDO(사도신경) 등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천사의 축복, 성모 영보 때의 마리아에 대한 찬미와 사촌 엘리사벳의
축하 노래가 어우러져 이루어진 기도문을 아름다운 선율로 옮겨 놓은 것이기도 하다.
카치니의 Ave Maria(아베마리아) - Inessa Galante(이네싸 갈란테)
(Giulio Caccini 1545-1618)
Ave Maria, Gratia plena Maria, gratia plena Maria, gratia plena Ave, ave dominus Dominus tecum Benedicta tu in mulieribus Et benedictus Et benedictus fructus ventris Ventris tuae, Jesus. Ave Maria.
아베 마리아! 자비로우신 동정녀여, 이 어린 소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쓸쓸하고 거친 이 바위동굴에서 나의 뜨거운 기도를 당신께 드립니다.
인류가 여전히 비참한데도 우리는 아침까지 편안히 잠을 잡니다. 오, 동정녀여, 어린 소녀의 슬픔을 보소서. 오, 어머니여, 간청하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소서!
Ave Maria, Mater Dei Ora pro nobis peccatoribus Ora pro nobis Ora, ora pro nobis peccatoribus Nunc et in hora mortis Et in hora mortis nostrae Et in hora mortis nostrae Et in hora mortis nostrae Ave Maria.
아베 마리아! 숭고하신 동정녀여! 땅과 대기의 악마들은 당신의 자비로운 눈앞에서 도망을 칩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의 미소와 장미의 향기가 이 축축한 바위동굴로 날아들어옵니다. 오, 어머니여, 당신 아기의 기도를 들으소서. 오, 동정녀여, 어린 소녀의 울음을 들으소서.
아베 마리아.
아베마리아(Ave Maria)란? 아베(Ave)는 라틴어로 찬양의 의미하며, 마리아(Maria)는 성모 마리아를 지칭합니다. 그래서 성모 마리아를 찬양하는 노래들을 모두 아베마리아(성모 마리아 찬양노래) 라고 합니다.
Inessa Galante(이네싸 갈란테)
‘2010 전주세계소리축제’ 특별초청공연에서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이네싸 갈란테
카치니의 "아베마리아"하면 떠오르는 이름 하나가 있습니다. 지금 흐르고있는 이네싸 갈란테(Inessa Galante)의 아베 마리아... 이 단 한 곡만으로 세계의 비평가들의 귀를 사로잡아 버린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 조수미도 이 곡을 즐겨 부르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작곡가들의 유명한 여러 '아베마리아'들 사이에서 카치니의 이 곡이 이네싸 갈란테(Inessa Galante)로 인하여 새롭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Ave Maria - 조수미
Ave Maria - Nana Mouskouri나나무수꾸리
Ensemble Planeta(앙상블 플라네타)
Andrea Bocelli - 지휘 : 정명훈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2011년 서울공연)
기울리오 카치니(Giulio Caccini 1545 - 1618)
기울리오 카치니(Giulio Caccini 1545 - 1618) 이탈리아 로마 출생인 그의 오페라 《에우리디케 Euridice》 (1600)는 가장 오래된 오페라의 하나로 꼽히고 있고 그가 펴낸 마드리갈과 아리아집《신음악 Le Nuove Musiche(New Nusic)》 (1614)은 초기 바로크 음악의 지표로서 많은 작곡가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또한 그의 딸 프란체스카 카치니(1587-1640)도 가수이자 작곡가로 그의 최초의 제자이기도 하답니다. 카치니를 설명하자면 바로크 음악
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바로크 음악 (Baroque music):1600년에서 1750년사
이의 바로크 음악은 극음악이 탄생한 1600년경부터 바흐가 죽은 1750년경을 말하는
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활동한 "카메라타(Camerata)" 라는 귀족 문예인들 모
임에서 나온 새로운 음악 관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들은 대위법적 음 악이 가사의 내용을 전달하는데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여 가벼운 기악반주 위에서 가사가 명료하게 전달되는 새로운 음악 형태를 탄생시켰는데 이것을 단성음악 바로 단음악(Monody)이라고 부른다. 카메라타 의 중심 인물인 카치니(G. Caccini 1545∼1618)와 갈릴레이 (V. Galilei 1520∼1591)는 최초로 반주가 딸린 서정가 곡을 만들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이곡 "아베 마 리아"가 바로 카치니의 작품이다.
Franz Peter Schubert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Franz Peter Schubert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출생지 : 오스트리아 빈 리히텐탈(1797.1.31~1828.11.19 지병으로 31세 타계) 31년의 짧은 생애 동안 998편의 곡을 썼다. 아버지는 체코사람, 어머니는 폴란드 출신이었다. 아버지는 학교 선생님이었고, 무려 14명의 자녀를 두었다. 가족은 음악을 즐겼고 슈베르트도 자연스레 어릴 때부터 음악을 접했다.
Ave Maria (아베 마리아)는 1825년
슈베르트에 의해 만들어진 이 곡은 영국의 시인 월터 스코
트의 유명한 서정시 '호수위의 미인'의 한 구절을 바탕으로 작곡한
것이다. 당시 슈베르트는 월터 스캇의 서사시"The Lady of the Lake"의
독일어판 번역에서 발췌해서 작사를 했습니다. 서사시의 내용을 요약하면
스코틀란드 카트린 호수에 사는 처녀 엘렌(Ellen Douglas)은 왕의 복수를 피해
아버지와 함께 클란족 족장이 제공하는 귀신의 동굴로 피하여 성모 마리아에게 도움
을 청하는 기도를 드린다. 우연히 이를엿듣게 된 족장 로데릭 두(Roderick Dhu)는 분
개하여 왕에게 대항하여 전쟁을 이르킨다는 내용입니다. 슈베르트는 원래 이 곡에
'엘렌의 3번째 노래(Ellen's therd song)이란 제목을 붙쳤습니다.그 이후 가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