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Baroque

[스크랩] [크로스오버] You Raise Me Up - Westlife

jubila 2018. 7. 4. 18:49

 You Raise Me Up - Westlife













 




    You Raise Me Up - Westlife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Westlife




아티스트            

: Westlife
발매일: 2005-11-01
장르: Adult Contemporary




*1번 트랙 : You Raise Me Up


 

*제목 : You Raise Me Up
*가수 : Westlife
 
*정보 : "웨스트라이프"의 가장 최근 히트곡으로 "시크릿 가든"의 2002년 작품을 리메이크한 노래.


웨스트라이프는 현재까지 활동중인 보컬그룹중 미국의 "백스트릿 보이즈", 덴마크의 "마이클 런 스 투 락"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보이밴드이다.

이들의 음악이 영국을 중심으로한 브리티쉬 팝(British Pop)의 전형을 띄고 있으며 보이밴드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부드러운 멜로디 라인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자극적인 음악을 선호하는 미국의 음악적 분위기와 상치되는 면이 많아서 아시아나 유럽에서의 인기와 명성에 비한다면 미국 팝시장에서의 인지도는 상당히 떨어지는 그룹이기도 하다.

하지만, 1998년 결성 이후부터 지금까지 8년 넘는 세월동안 큰 굴곡없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웨스트라이프"는 강하고 자극적인 비트의 미국적 팝뮤직과 힙합뮤직에 흥미를 잃은 30~40대 음악팬들에게는 편안한 안식처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곡인 "My Love"를 영국 UK 싱글차트 1위에 올리면서 "비틀즈(The Beatles)"가 지니고 있던 7연속 싱글 1위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되었고, 이후에 "빌리 조엘"의 히트곡 "Uptown Girl"을 리메이크한 싱글로 1위를 기록하면서 연속으로 8장의 싱글이 연속으로 1위에 올라 "비틀즈"의 기록을 깨버렸다.



2005년 11월, 이들은 6집 앨범 [Face To Face]로 다시 돌아왔다.

어려움을 직시한다는 의미를 지닌 앨범 타이틀은 멤버의 탈퇴와 재정비, 그리고 멤버인 "마크 필리"의 커밍아웃 선언(보이밴드 "V"의 멤버 "캐빈 멕다이드"와 약혼 발표도 했다)등으로 어수선해지고 다운된 자신들의 상황을 직시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사실상 3집 이후부터 대중 음악팬들과 조금씩 멀어진 느낌을 준 "웨스트라이프"는 이번 앨범에서 리메이크곡인 첫번째 싱글 "You Raise Me Up"이 좋은 반응을 보이며 "웨스트라이프"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 노래는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이 발표한 2002년 앨범 [Once in a Redmoon]에 실린 곡이 원곡으로 팝페라 가수 "조쉬 그로반"이 리메이크해서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명곡인데, "웨스트라이프"는 차분한 피아노 반주와 부드러운 목소리에 켈트족 전통악기인 백파이프 소리를 삽입하여 아일랜드의 슬프고 애절한 정서를 곁들였다.

(이 외에도 "이글즈"의 "Desprado", "콜린 레이"의 ‘In This Life"등의 리메이크 곡이 있다.) 






Bryan

원년 멤버중에서 "브라이언"은 2004년 3월 솔로로 독립하면서 탈퇴했다.







출처 : 거친파도 속의 하모니
글쓴이 : 이제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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