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Nashville

[칸소네]Respiro (Breath, 휴식) - Franco Simone

jubila 2019. 5. 29. 19:43

Respiro (Breath, 휴식) - Franco Simone










Respiro (Breath, 휴식)

Sung By
Franco Simone


Fa che io canti presto le cose che sei fammi fermare il tempo che danza tra noi lascia che sia respiro finche' tu ci sei il mio saluto al giorno per non lasciarsi andare mai io vorrei, che il mio viaggio di gran vagabondo finisse con te, e per noi, diventasse respiro quell'esserci amati, annullati, divisi, rincorsi, appagati voglio che sia respiro l'amore tra noi per non piegarsi dentro per darsi di piu' lascia che sia respiro finche' tu ci sei il mio saluto al giorno per non lasciarsi andare io vorrei, che il mio viaggio di gran vagabondo finisse con te, e per noi, diventasse respiro quell'esserci amati, annullati, divisi, rincorsi, appagati e vorrei, che ogni volta che cerchi qualcosa cercassi di me e per noi, diventasse respiro la nostra canzone diventasse respiro, lo stesso ricordo di noi voglio che sia respiro l'amore tra noi per non piegarsi dentro per darsi di piu' lascia che sia respiro, finche' tu ci sei il mio saluto al giorno, per non lasciarsi andare mai










사랑과 낭만의 음유시인 프랑코 시모네


Franco Simone

남부 레체 태생인 그는 어렸을 적부터 풍부한 음악 환경에서 자랐다. 로마의 밀라노 대학에 입학하면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기 시작한 그는 70년대를 시작하는 해, 그 시대 젊은이들이 전형적으로 좋아했던 취향에 맞추어 작곡하고 노래를 했다. 72년 Castro Carofestival 이라는 신인 콘테스트에 자작곡 'Congliocchi Chiusi'(닫혀진 눈동자와 추억으로)가 입상하게 되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연이어 베네치아에서 열린 Gondola D'argento(은의 곤돌라) 시상식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74년 산레모 가요제에 'Fiume Grande'(큰 강) 이란 곡으로 대중적 주목을 받았다. 그의 첫번째 앨범이 되는 [Se Di Mezzo C'e L'amore'] 는 그 해 앨범 비평가들에게 음악성으로 최고 찬사를 받게 되었다. 그의 목소리는 곡과 가사를 담기에 잘 빚어낸 그릇으로 정말 사람이 표현할 수 있는 양극단을 넘나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는 그가 표현하는 망설임과 확신 사이, 슬픔과 즐거움 사이 그리고 증오와 달콤함 사이 어디에선가 넋이 나갈 정도로 빠져 들것이다.




이태리가 자랑하는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프랑코 시모네... 그의 노랫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그 문학성을 인정 받고 있다.

그래서 가사의 의미를 알고 들었을 때 더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며, 들을수록 깊이 빠져 들게 된다.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로마에서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던 시기에본격적인 음악의 길로 접어 들게 된다.

1972년 Castrocaro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베스트 가수, 베스트 작곡가상을 수상하며 첫 음반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1974년 산레모 가요제에 참가했고,1976년 "II Poeta Con La Chitarra, Respiro" 를 잇따라 발표하며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순회 공연을 하면서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차트를 석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