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산책/Nashville

베를린 필을 안방에서...

jubila 2014. 5. 11. 15:57

베를린 필을 안방에서...

   
베를린 필 이야기에 왠 비틀즈?
 
베를린 필의 12명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비틀즈의 "Yesterday"입니다.
  
"명지휘자는 사라져도 베를린 필은 남는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아마도 베를린 필은 단원들이 살림살이를 꾸려나가는 자치 조직이기때문인 것같습니다.
 
File:Philharmonie 1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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